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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는 "현재와 다음 세대를 위하여 전세계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최상의 품질과 가치를 지닌 브랜드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는 경영목표 하에 더 많은 지역의 더 많은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보다 완벽하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1837년 미국의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동서지간인 William Procter와 James Gamble에 의해 양초와 비누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설립된 P&G는 173년이 지난 지금 전세계 80여 개국에 진출하여 13만여 명의 직원을 거느린 세계 최대의 생활용품 업체 중 하나입니다.
현재 세계 140개 국가에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팬틴, 헤드앤숄더 샴푸를 비롯하여 질레트, 브라운, 오랄비 등 300여 브랜드를 공급하고 있는 P&G는 매년 Fortune지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에 선정될 만큼 역사와 전통을 지닌 우수 기업입니다.
한국 P&G는 1989년 국내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프링글스, 아이보리와 페브리즈를 비롯, 팬틴, 위스퍼, 질레트, 오랄비, 브라운, 조이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좀 더 많은 한국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좀 더 많은 곳에서 보다 완벽하게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Consumer is Boss’라는 가치 하에 1) 소비자와 비지니스파트너에게 귀를 기울이고, 2)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하며, 3) ‘직원이 회사 제 1의 자산’이라고 여기는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최근 2010년에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 코리아가 주최하는 사회공헌활동 대상도 수상하는 등 사회적 책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
전 세계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P&G는, LLT(Live, Learn and Thrive)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자립을 위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성장의 바탕을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LLT 프로그램은 각 유통업체와의 공동 프로모션이나, 사회복지기관 등과의 연계 사업을 통해 P&G가 소비자와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소비자들과 함께, 소외된 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도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곁에 다가가는 기업
P&G의 경영 활동은 소비자를 정확히 이해 하는 데에서 시작됩니다. 이를 위해 소비자시장 전략본부라는 전문 부서를 두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정확히 알아내는 것은 물론 P&G의 제품을 판매하는 거래선의 의견에 경청하는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 주요 거래선 별로 영업, 전산, 물류, 재무 담당직원들이 하나의 팀을 구성하여 특화된 거래처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하나의 예입니다. 거래선과의 협력을 통한 전략적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한 win-win 전략을 수행함으로써 보다 좋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생산, 주문에서 배송에 이르는 물류관련 기능을 통합하였습니다.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는 기업
P&G는 소비자들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제 1의 자산인 직원들에게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소비자 만족을 얻어 내기 위해서는 먼저 직원들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P&G는 직원들이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탄력근무제, 부부동반 해외발령 그리고 재택근무제와 같은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며, 또한 직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마사지 등 웰빙 프로그램(Vibrant Living Program)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매달 한번씩 직원과 경영진과 함께 하는 ‘Morning talk’ 모임 등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